<자유한국당 충북도당 성명에 대한 촌평>

By on 7월 5, 2018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지난 2014년 제10대 의회 전반기에 의장단과 상임위원장단 9석을 모두 독식했던 기억을 상실했단 말인가.

민주당 도의원들은 교섭단체 자격조차 갖추지 못한 한국당에 ‘상생과 포용의 정치’를 위한 결단을 했다. 

협치를 위한 배려도 걷어차 버리는 자유한국당의 몽니에 어처구니가 없다. 

4년전 독선으로 일관했던 자유한국당의 과거를 되돌아보고 자성을 바라는 것은 너무 큰 기대인가. 

2018년 7월 5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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