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충북경제의 새로운 신화를 써 나갈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준공을 환영한다

By on 10월 4, 2018

<논평>
충북경제의 새로운 신화를 써 나갈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준공을 환영한다

 

충북 경제가 ‘반도체 날개’를 달고 비상을 시작했다.

세계 반도체 시장을 선도할 SK하이닉스 M15 청주공장이 오늘(4일) 준공식을 가졌다.

공장이 가동되면 천문학적인 경제효과를 지역에 선물할 것이다.
서울대 경제연구소는 2023년까지 70조9천억원의 생산유발 효과, 21조8천억원의 부가가치유발, 21만8천여개의 일자리 창출을 예상했다.

그야말로 충북을 향한 이 시대의 축복이다.
이번 청주공장 신축은 11년 전 故 노무현 대통령의 결단으로 관철됐다.
그가 충북에 남긴 ‘국가균형발전 유산’이기에 더욱 의미가 특별하다.

이런 특별한 날, 문재인 대통령도 청주를 찾았다. 진심으로 축하하고 도민들과 기쁨을 함께했다.
일자리위원회 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과감한 투자로 지역상생을 실천한 SK하이닉스와, 조기 준공의 일등공신인 충북도와 청주시에도 심심한 감사를 드린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새로운 충북경제 신화의 시작을 환영한다.
공장은 완성됐지만 원활하고 차질 없는 가동이라는 더 중요한 숙제가 남았다. 
충북도당은 이를 위해 기업, 정치권, 지자체, 도민들과 함께 힘과 뜻을 모아 매진할 것을 약속한다.  

2018년 10월 4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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