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당>민주당 충북도당·지역위 여성위원회 잇따라 출범

By on 12월 26, 2018

민주당 충북도당·지역위 여성위원회 잇따라 출범

– 도당 여성위 26일 발대식… 지역위원회도 이달 중에  
– 변재일 도당위원장 “여성 정치참여 통로 역할 기대”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 변재일)이 도당 및 지역위원회별 여성위원회 발대식을 통한 여성당원 결속력 강화 및 외연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도당은 오는 26일 오후 4시 청주 CJB컨벤션센터에서 도당 여성위원회(위원장 육미선, 충북도의원) 발대식을 개최한다. 

여성들의 정치 참여와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날 발대식에서는 남인순 최고위원과 홍미영 전국다문화위원장의 특강이 진행된다.

또 도당 여성위원회의 2019년 비전을 설계하고 여성당원들의 화합과 친교를 도모하기 위한 시간도 마련된다.

도당은 육미선 도당여성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여성들의 정치 참여 확대가 2020년 총선 승리의 원동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은 “더불어민주당은 여성이 정치·경제·사회 등 모든 영역에서 차별받지 않는 실질적인 성평등 사회를 지향하고 있다”며 “도당 여성위원회가 성평등 사회를 만들기 위한 일에 앞장서고,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를 위한 통로로 자리매김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육미선 도당여성위원장은 “충북도당 여성당원들이 중심이 되어 ‘삶의 질을 높이는 생활정치·살림정치’를 실천하고 확산시켜 도민들과 함께 호흡하는 정당을 만들고 우리 정치를 보다 성숙시키자”며 “지역의 시민사회, 여성단체, 여성직능단체 등과의 소통과 홍보역량을 강화하고 외연을 확대해 2020년 총선승리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해찬 당대표도 서면축사를 통해 “충북도당 여성위원회가 성평등 사회와 가족 행복을 실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는 일에 맨 앞줄에 서 주시기를 바란다”며 충북도당 여성위 출범을 축하하고 2020년 총선 승리의 마중물이 돼 주길 당부했다.

이번 발대식에는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과 육미선 도당여성위원장을 비롯해 남인순 최고위원, 오제세 의원, 이시종 충북도지사, 한범덕 청주시장, 홍성열 증평군수, 송기섭 진천군수, 홍미영 전국다문화위원장, 지방의원, 당원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충북도당 지역위원회 여성위원회 발대식도 이달 중에 지역별로 개최되고 있다.  

2018년 12월 24일  
더불어민주당 충청북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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