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실>이후삼 의원, 제천역사조성과 단양보건의료원 후속조치 등 현안해결 다짐

By on 1월 10, 2019

 

이후삼 의원, 제천역사조성과 단양보건의료원 후속조치 등 현안해결 다짐

– 지난 7일과 8일 단양소선암휴양림에서 제천단양 광역.기초의원 워크숍에서

 

이후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제천·단양)은 제천역사조성사업과 단양보건의료원 건립 후속조치 등 지역현안 해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 국회의원은 지난 7~8일 단양소선암휴양림에서 열린 ‘2019 제천단양 광역.기초의원 워크숍’에서 장단기 예산사업을 설명했다.

그는 ▲제천 봉양~원주 신림 ▲충주 살미~제천 한수 ▲제천 수산~청풍 ▲제천 송학 도화~송한 ▲단양 가곡~단양 가곡 등 국도와 국가지원지방도 5개년 계획반영 요청현황도 소개했다.

20억원의 국비가 확보된 단양군보건의료원과 관련해서는 보건복지부, 충북도, 단양군의 유기적 협조가 필요하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주최하고 제천단양지역위원회가 마련한 행사에는 광역.기초의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전원표 충북도의원 등은 ▲명지병원~신백동 순환도로 ▲수산면 대전1리 경로당 신축 ▲남현동 주민자치센터 이전 ▲고암동 무덤실마을 도시계획도로 정비 등 지역민원을 발표했다.

강미숙 단양군의회부의장 등은 ▲매포읍 돌고개 일원 고가차로 설치 ▲매포초 앞 육교철거 ▲북하리 경로당 신축이전 등을 주민의견으로 건의했다.

참석자들은 ▲시멘트자원세 ▲제천 스마트팜 사업 ▲폐기물 산업관련 민원 등도 논의했다.

이후삼 의원은 “국회의원, 단체장, 광역.기초의원이 머리를 맞대고 현장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으면 좋겠다”며 “이번에 논의된 이야기를 정교하게 다듬어 지역발전 자료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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